그러게 제대로 기능하는 함 3척만 만들었어도 지금보단 나았지 않을까
대형군함을 계속 꾸준히 뽑아줘야 점진적인 발전이 가능한데 기술 개발이 급진적이라 계단식으로 스펙 확확 올려 뽑으니 설계 시간도 오래걸리고 설계 기술적 접점도 줄어들어서 설계상 오류나 시행착오도 많아짐
해자대가 우리보다 군함 설계, 건조 빠른 이유도 여기있다고 봄. 쟤들은 매년 점진적으로 뽑거든
무라사메-광개토대왕, 타카나미-충무공이순신, 아타고-세종대왕, 마야-정조대왕 하면 어느정도 세대가 맞긴 한데 아키즈키급에 해당하는 단계가 우린 쏙 빠져있음.
ㄴ아키즈키/아사히 급에 맞는 머한 함선을 꼽자니 KDDX는 좀 그렇긴 하네
우리가 FFG 뽑을 동안 일본은 중고 대형함 지방대로 내리는걸로 버티면서 대형함 건조에 집중했으니 애초에 출발선이 다르긴 한데..
그러게 제대로 기능하는 함 3척만 만들었어도 지금보단 나았지 않을까
대형군함을 계속 꾸준히 뽑아줘야 점진적인 발전이 가능한데 기술 개발이 급진적이라 계단식으로 스펙 확확 올려 뽑으니 설계 시간도 오래걸리고 설계 기술적 접점도 줄어들어서 설계상 오류나 시행착오도 많아짐
해자대가 우리보다 군함 설계, 건조 빠른 이유도 여기있다고 봄. 쟤들은 매년 점진적으로 뽑거든
무라사메-광개토대왕, 타카나미-충무공이순신, 아타고-세종대왕, 마야-정조대왕 하면 어느정도 세대가 맞긴 한데 아키즈키급에 해당하는 단계가 우린 쏙 빠져있음.
ㄴ아키즈키/아사히 급에 맞는 머한 함선을 꼽자니 KDDX는 좀 그렇긴 하네
우리가 FFG 뽑을 동안 일본은 중고 대형함 지방대로 내리는걸로 버티면서 대형함 건조에 집중했으니 애초에 출발선이 다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