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AI Anka



anka는 터키의 장기체공 감시/정찰/공격 무인기로 최대이륙중량 1,700kg의 우리나라 차기 군단급 무인기와 유사한 체급


터키는 다양한 변종을 운용하고 있는데 B형부터 SAR이 달리고 S형부터 위성통신이 가능해져 지평선 너머까지 운용할 수 있게 됐다


2. TAI Aksungu

2019년 첫 비행


위의 Anka를 기반으로 엔진을 두 개 달아 Anka-2라고도 한다


최대 이륙중량은 3,300kg으로 기존보다 두 배 커졌고 페이로드는 3배 가까이 늘어났다(750kg)


F-4와 F-16의 주요 무장을 통합할 예정이고 하드포인트는 6개 330lb~1100lb 하중을 감당한다


60시간 장기체공이 가능하다는 듯


3. 바이락타르 Akinci


최대 이륙중량 5,500kg으로 우리나라 중고도 무인기와 비슷하고 글호 절반쯤 되는 체급이다


2019년 첫 비행, 2021년부터 운용되어 2022년 첫 전투임무를 뛰었다


하드포인트는 8개이고 특이점으로는 최초로 순항미사일을 쏠 수 있는 uav가 될 것이라고 한다


tb-2로 순항미사일 쏠 수 있다는 헛소리가 전에 돌아다녔는데 개소리다


25시간 장기체공이 가능하다


4. 바이락타르 TB-3


흔히 바이락타르라 하면 떠올리는 Tb-2의 동생이다


아직 초도비행도 못한 따끈따근한 녀석이다


날개를 접어 드론항모에서 운용할 수 있으며 위의 Anka와 같은 엔진을 사용해 차기 군단급 무인기와 비슷한 체급으로 기존 TB-2의 두 배 정도 무장이 가능하다


하드포인트가 6개인데 특이점으로는 TUBITAK-SAGE KUZGUN이라는 소구경 활공폭탄/순항미사일을 운용한다


활공폭탄 버전의 경우 40km~100km의 사거리이며 터보젯을 단 순항미사일 버전은 180km~250km 사거리이다


미사일 중량은 변종에 따라 다르지만 100kg 이상으로 스피어3와 비슷한 컨셉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