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도 마찬가지지만 자위대도 인력 부족에, 군머 기피 현상 심하고, 국가예산 중에 다른 데 쓸 곳도 많다보니(복지, 경기부양)
군머 스타일이 서유럽처럼 소수정예화 하는 걸로 나는 보임. 전차같은 기갑 댓수도 줄이고, 포병전력도 줄이고.
질적으로는 계속 재고하겠지만 수량적으로는 신속성, 기동성, 즉응성 더 초점 맞추고 수륙기동단 같은거 창설하는거잖아?
상관은없는데, 우러전쟁도 까보니 재래식 정규전처럼 되가고 있고 짱깨도 계속 대규모 침공전 기반해서 전력 확충하는 와중에 저런 형태로 나가는 게
짱개 상대로 방위력이 된다고 나름 판단해서 저러는거겠지? 군사대국화니 뭐니 하는데 오히려 저런 모습은 자위대 본연(?)의 목적인 도서탈환이랑 상륙거부같이
해상에서 우위 정도 확보하고 지들 본토랑 부속섬만 잘 지키는 선으로 강화되는거 같음.
대규모 해전이나 본격 지상전은 미군이랑 머한에 넘겨버리는 듯한데, 게이들 망상 공유좀 해줘봐
해자자랑 공자는 오히려 강화중인데? 스텔스 순항미사일에 극초음속 활공탄 도입하고 거기다 순항미사일이 너무 크다고 잠수함에다가 전용 VLS박겠다고 하는데.
육군은 소수 정예화하고 해공군 증강하는게 예전에도 그랬는데 갈수록 더욱 섬나라 군대 스럽게 빌드업되는 느낌
그래도 아직 숫적으론 육자가 주력인건 사실이지만 혼슈에서 후지교도단 제외한 모든 전차를 큐슈와 홋카이도에만 주둔 시키고 빈자리를 16식으로 메우는거 보면 그런 경향이 강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