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떤 이탈리아 용병이 쓴 병법서에선 "말한테 들이받혀도 죽긴 커녕 잘 다치지도 않으니까 제발 도망치다 등에 칼맞지나 말고 좀 뭉쳐서 맞서싸워!" 라던데 경험없는 징집병따리들이나 신병들이 애지간히 겁먹었던듯
익명(118.36)2022-08-29 14:58
답글
말에 들이받히는 건 둘쌔치고 랜스가 자길 향해 오고 있으면 그건 심각할듯 ㅋㅋ
익명(113.199)2022-08-29 15:17
답글
말한테 들이받히면 그대로 저승행 아니냐?
어떻게 잘 다치지도 않지
익명(220.149)2022-08-29 15:18
답글
말에게 들이받혀도 괜찮다는건 용병, 게다가 이탈리아 애들의 과장이 심하게 들어간 것일 가능성이 높고..현실적으로 갤로핑 (전력질주)도 아닌 일반 트롯주법만이라도 군마의 충격량은 0.4~0.5톤의 중량이 시속20km정도로 들이받는 것이라 개인으로 그걸 받아내면 뼈가 작살나는건 당연함..다만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 뭉쳐서 막으면 말은 자신의 진로에 큰 장애물이 있는것을 매우 꺼리고 피하려하기에 집단으로 대응하면 훨씬 안전하다는 말임..
다리 두개랑 다리 네개랑 차이심한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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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이탈리아 용병이 쓴 병법서에선 "말한테 들이받혀도 죽긴 커녕 잘 다치지도 않으니까 제발 도망치다 등에 칼맞지나 말고 좀 뭉쳐서 맞서싸워!" 라던데 경험없는 징집병따리들이나 신병들이 애지간히 겁먹었던듯
말에 들이받히는 건 둘쌔치고 랜스가 자길 향해 오고 있으면 그건 심각할듯 ㅋㅋ
말한테 들이받히면 그대로 저승행 아니냐? 어떻게 잘 다치지도 않지
말에게 들이받혀도 괜찮다는건 용병, 게다가 이탈리아 애들의 과장이 심하게 들어간 것일 가능성이 높고..현실적으로 갤로핑 (전력질주)도 아닌 일반 트롯주법만이라도 군마의 충격량은 0.4~0.5톤의 중량이 시속20km정도로 들이받는 것이라 개인으로 그걸 받아내면 뼈가 작살나는건 당연함..다만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 뭉쳐서 막으면 말은 자신의 진로에 큰 장애물이 있는것을 매우 꺼리고 피하려하기에 집단으로 대응하면 훨씬 안전하다는 말임..
그레이스쨩 가와이 데스네
한국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전력질주 아닌것같은데...
말 엉덩이에 있는 저거 '똥받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