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프의 3배 수준이나 되는 S-64를 방방곡곡 다목적으로 쓰기엔 너무 크고 육중함
뭣보다 배치수량을 전량 대체 할 수있을지 의문인데, S-64를 필요이상으로 혹사시켜 유지비 더 나가게 할 바엔
수리온이랑 병행운용하면서 딱 수리온급에 소화가능한 작전에는 수리온으로 투입하면서
유지비용면이나 가동율면에서나 효율적으로 대체 할 수있을듯
이미 수리온 나온 시점에서 다른 기체들은 어중간한 수량의 기체도입만 하게 될텐데
외산헬기 특유의 높은 유지비용이나 낮은 가동률이 더 악화되는건 신경쓰일수 밖에 없을 듯
S-64는 못생김 치누크행님이 맞다
나도 이게 좋다고 봄 무슨 카모프를 1대1로 s-64로 대체할 수도 없고
카모프랑 같은숫자로 s64랑 수리온을 1:2로 섞으면 딱 맞을듯
S54 도당 3대 울릉도 2대 정도 배치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