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반환점을 돌았다. 1부에서 북한군 공격 격퇴·방어 연습에 몰두한 한미 전력은 29일 문을 연 2부에서 반격작전을 숙달한다.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는 UFS 연습의 하나로 주한미특수전사령부(SOCKOR)·해군특수전전단(특전단)과 해상 특수작전 능력 배양을 위한 고난도 연합·합동 해상침투훈련을 펼친다. 이들은 이틀에 걸친 예행연습과 전술토의, 작전계획을 수립한 뒤 30일 본 훈련을 전개한다
OPC랑 울기가 나란히 흠미
얼마전 이거 하고있는곳 강원도모처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