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어를 영어로 번역해서 읽어봄


전반적으로 받은 느낌은


1. 한국 무기 사는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싫어하지도 않는 애매한 분위기. 어쩔수 없다?


2. 한국 무기 자체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고 대안이 없는 것도 알고 있음. 국뽕이랑 정떡이 얽힌 굉장히 복잡한 상황으로 보임


3. 크랩이 진심 K9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 생각보다 자주 보임


4. 한국을 무시하거나 하는 것은 아님. 한국에 대한 인식은 효율적이고 부지런하며 많은 것을 이룬 나라.


5. 독일 방산 신뢰가 바닥. 독일은 약속 안지킬거라고 매우 매우 확신함.




전체적으로 국뽕(크랩짜응....)과 정떡(이전 여당의 군축)이 엮어서 어질어질함


확실한건 인니처럼 밑도 끝도없는 자뻑으로 한국 까내리고 그런 분위기는 아닌듯


한국 자체는 인정하지만 국산 무기로 뽕느끼고 싶다 이런 감정이 얽혀있는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