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갈아준 추축군이 거의 600만명임.( 독일 500, 러시아 해방운동: 21, 루마니아 28, 헝가리 30)
그리고 이들중 상당수가 정예병력이었음.
만약에 소련이 동부에서 영혼의 맞따이를 안뜨고 바르바로사때 항복했다면 과연 미국이 쉽게 상륙해서 독일을 이길수 있었을까?
더군다나 러시아 해방운동에 참여한 인23구가 백만명이 넘는데, 만약에 소련이 항복했다면 더 많은 소련계 독일군들이 생겨났을거임.
그리고 미국은 물론, 영국이란 든든한 존재가 있지만, 대서양과, 도버 해협이라는 자연적인 방어선이 존재해서
동부전선에 쓸 일선병력이 서부 해안에 집중되었다면 미국입장에선 훨씬 고난이도였을거임.
노르망디는 성공도 못했을거라고 본다.
요즘 당연한 이야기를 소신발언으로 해야하는게 참 안타깝지만... 2머전에서 소련 없었으면 연합군 승리 난이도가 급상승하는건 사실이다.
2머전에서 어느 주요 동맹국이라도 빠지면 어려워지지 - dc App
전체주의에 대항해 국가들이 한데 모여 싸운 전쟁이라서 어떤 국가의 희생이 특별히 중요하거나, 가벼운것도 아니지 - dc App
소련 없었으면 베를린에 리틀보이 떨어지는거 아님?
그 핵을 떨구는것도 쉬워지는게 아닌지라
핵
대신 베를린에 버섯구름이 피어올랐겠지
힘드냐 아니냐가 아니라 그냥 붙었으면 이겼냐 졌냐 얘기해서
그거야 당연히 그렇겠지 한전선이 통째로 빠졌는데 - dc App
보통 소련 기여분은 당연한 전제로 하고 랜/드/리스 없었으면 소련 이겼냐 비겼냐 따지지 않나
그걸 부정하는 애들이 있어?
그건 부정하는 사람이 없지만 루스끼들 맨날 자기들이 다헤먹었다는둥 미국이나 서방연합군은 좆도 한게 없다는둥 내려치는게 좆같거든요
니말대로 동부전선에서 갈려나간 수백만의 독일군과 추축군의 상당수가 서부쪽에 배치될수 있다는 건데 상륙작전을 성공시킨다는건 거의 불가능였다고 본다
결론적으론 소련 포함한 연합국전력이 추축국보다 월등한건 틀림없지만 그렇다고 미국이나 소련 누구도 상대없이 혼자서 독일과 일본 등 추축국을 굴복시킬 수 있다고 말하는건 무리지 뭐 이건 서로 인정하는 바고 다만 전체기여도에서 미국과 소련중 어느쪽이 더 높냐는 건데, 둘이 비슷하지 않았나 싶다 미국은 자원에서 더 기여를 했고 소련은 인력에서 더 기여를 한거니까
당연한걸 소신발언으로 말해야 하는것도 패악질부린 소뽕들 업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