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같이 맞는데?
부바부겠지만 나 있던데는 건물 바로 뒤 약간 고지대에 주차장 있어서 비 많이오면 전차 떠내려간다고 배수로 존나 팠었음 전시에도 언제든 기동할수있게 땅 괜찮은데로 진지변환하거나 배수로 존나 파거나 하지 전차안에서 빗소리나 들으면서 전식이나 까먹는 상황은 별로 없을걸
전차위에 토사가 쌓이거나 홍수가 오면 전차가 관이될각인데....
훈련안 할때는 태풍온다고 했을때 전차위에 있는 의자나 빗자루 처럼 날아갈만한거 전차에 넣어뒀고, 비오면 전차장 재량으로 방수포로 탠트처서 라면 끓이고는 "이게 낭만이지"하고 있더나 바보처럼 다 맞아서 저체온증 걸리던가, 일단 경계문제 때문에 전차안에 해치 닫고 짱박힐순 없음 확실한건 방수포는 너무 크고 k6 커버가 그렇게 가볍고 비를 잘막아주더라구
밖에서 같이 맞는데?
부바부겠지만 나 있던데는 건물 바로 뒤 약간 고지대에 주차장 있어서 비 많이오면 전차 떠내려간다고 배수로 존나 팠었음 전시에도 언제든 기동할수있게 땅 괜찮은데로 진지변환하거나 배수로 존나 파거나 하지 전차안에서 빗소리나 들으면서 전식이나 까먹는 상황은 별로 없을걸
전차위에 토사가 쌓이거나 홍수가 오면 전차가 관이될각인데....
훈련안 할때는 태풍온다고 했을때 전차위에 있는 의자나 빗자루 처럼 날아갈만한거 전차에 넣어뒀고, 비오면 전차장 재량으로 방수포로 탠트처서 라면 끓이고는 "이게 낭만이지"하고 있더나 바보처럼 다 맞아서 저체온증 걸리던가, 일단 경계문제 때문에 전차안에 해치 닫고 짱박힐순 없음 확실한건 방수포는 너무 크고 k6 커버가 그렇게 가볍고 비를 잘막아주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