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과정 설명하자면

죽은 북괴군 시체에서 대검을 이용해 목을 따고

거기서 최대한 살 발라낸 후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다님

불 피울 기회가 오면 사골 우리듯이 오래 끓여 연조직이 분리될 수 있게 함

그리고 썩을 수 있는 부분 모두 분리

새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관


이게 군법으로 문제될 가능성 있음? 이미 죽은 시체에서 가져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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