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과정 설명하자면 죽은 북괴군 시체에서 대검을 이용해 목을 따고 거기서 최대한 살 발라낸 후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다님 불 피울 기회가 오면 사골 우리듯이 오래 끓여 연조직이 분리될 수 있게 함 그리고 썩을 수 있는 부분 모두 분리 새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관 이게 군법으로 문제될 가능성 있음? 이미 죽은 시체에서 가져오는건데? - dc official App
시체훼손은 법에 걸려
미군이 그런짓을 했다고?? 일부 미친놈이나 아니면 한명정도 그랬겠지 그것도 재판받을거고
태평양전쟁 때 쪽바리 해골바가지 집으로 선물로 보낸 사람들 있음 - dc App
사체손괴죄
못하지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