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부실급식의 문제는 대부분 영내병사들의 배식실패,
가끔 보급계통 담당자들의 부식청구 실수 등이었고,
간부들의 영내식사가 문제가 된 경우는 극히 일부였음.

근데 이새끼들이 결론을 '간부들이 영내 부식을 부당하게
취식해서 부실급식이 발생했다'고 내버림. 침소봉대가 따로없음.
애초에 급식비가 부족한 사정이나 영내급식을 할수밖에 없는
부대사정은 물론 깔끔하게 씹혔고.

그걸 전달받은 군에서 취한 조치가 영내식당에서의 취식 금지고.
일부 밑에서 항의가 있었지만 '뭐든 조치 했다는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사정으로 전부 묵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