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고생하다 전역한 병장이 차 뽑았다고 연락오면 만나서
술 사주고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꼰대가 된건지 이젠 그렇게 가깝게 지내는
병들도 없음. 워낙 좀 친해질까 싶으면 빠르게 전역하기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는 애들이 다 전역전에 휴가를 두달씩 몰아서
나가서 더 짧아진 느낌.
술 사주고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꼰대가 된건지 이젠 그렇게 가깝게 지내는
병들도 없음. 워낙 좀 친해질까 싶으면 빠르게 전역하기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는 애들이 다 전역전에 휴가를 두달씩 몰아서
나가서 더 짧아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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