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 복무 기간이 2년 2개월에서 2년으로 줄어들던 시기


중대에 당직사관 설 수 있는 간부가 행보관 포함하여 딱 5명. (중대에 장교3, 부사관3)


임용 6개월 미만 하사는 주말 당직 금지 지침이 있었음.


당시 하사였던 행보관은 3개월 내내 월요일과 금요일 당직은 고정.


그때 행보관이 하사였던 행보관에게 근무 짬 때리면 수요일도 근무하면서


한주에 3번을 당직사관 근무를 섰다.


또 토요일 오전 일과가 있던 시기라


금요일 당직을 서도 근무 휴식 없이 그냥 토요일 일과를 했다.


물론, 임용 6개월이 지나고 주말 근무도 가능하게 되면서


월 수 금 일.. 한주에 4번 당직사관 근무를 한 적도 있었다



라면서 '너네는 하사 ㅈㄴ 많아져서 편한거야' 하는


이 썰을 ㅈㄴ 오지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