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병 자원 증발
초급 부사관단 증발
초급 장교단 증발
고급 장교 양성소 사관학교 커트라인 떡락
공익도 조건되면 랜덤뽑기로 장교 차출
특수직렬 다 런해서 프레스갱 하듯이 강제차출
난 진지하게 지금 전력획득비보다 전력유지비랑 인건비부터 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물론 없던 사병 자원은 유지비랑 인건비 늘리든 말든 변화가 없겠지만, 그래서 더욱더 부사관단과 장교단의 역할이 막중해진다고 봄. 그리고 그 장교단하고 부사관단을 우수하게 유지할 유능한 사람들이 씨발 안해 좆까 개새끼들아 전역함 ㅅㄱ 시전 안하고 붙들어 둘 수 있는건 전력획득비보다 전력유지비/인건비고...
물론 EU가 우리 국방예산을 지원해주는 지구-189274 라면 둘다 올려도 되겠지만 솔직히 지금은 그거 안되는거 알잖아 우리
문형철좌 저기서도 "장교단 품격" 얘기하네
허구한날 미군타령 하면서 까는 인간이 부지기수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임? 어떻게 빗자루처럼 55퍼까지 찍어달라는 거임? 차라리 국방비를 3%까지 올리는 게 더 현실성 있다고 보지 않음?
3% 올려야지ㅇㅇ 운용유지비/인건비 좀 크게 개선하는 방식으로
3%로 올리면 6조 이상 예산 더생기고 지금처럼 병력운영비로 40% 정도 투자한다면 2.5조 늘어남. 육군 감축 할 거 아닌 이상 국방비를 더 늘려야지.
그게 제일 좋은데 만약 국방예산이 삭감따리/현상 유지 당하면 인건비/전력운용비 지키는게 훨씬 장기적으로 옳다고 봄.
이미 인건비 비중이 40%인데 먼 씨발 저능아소리
40퍼인데 뭐 어쩌라고ㅋㅋ 그렇게 말하면 런하는 장교들 부사관들이 돌아옴? 전역하려는 사람들보고 '40퍼나 니들 월급으로 쓰이는데 고마운줄도 모르냐' 시전하면 그 사람들이 어휴 죄송합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하면서 전역취소함?
징병제 유지할거면 병사-부사관-장교단 다 인건비 많이 올려주는건 무리이지 않나... 징병제가 병력 질보다는 양이잖아? 돈 많이 준다고 질이 직업군인만큼 좋아지지도 않은 뿐더러 숫자가 많아서 많이 주지도 못해, 모병제로는 이만한 숫자를 못 뽑고... 현실적으로 징병제와 모병제 섞을 수밖에 없음, 병사들보단 부사관-장교단 위주로 봉급 올려줘서 부사관-장교단이라도 인력 충원하면서 전문성 높혀야지, 병사 전문성과 인건비는 징병제인 이상 올리는대에 무리가 있고... 돈만 많으면 다 해결되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