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내 2차 체첸전에서도 점령지 내 술집 마담이 지금 술 못판다고 하니까 바로 pkm 갈겨서 죽인거 보면 (이상하게도 이 사건은 송치됨)

도대체 재내는 2차대전 미군처럼 머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이라도 보급 해줘야하나?

아니 2000년대 초반 술 행패가 있었음 적어도 전투 지역에선 술 마시지 말아야지 뭔 사건사고를 일으키거나 장비 운전병들은 무슨 장비건 음주운전 각인데

출처 - 안나 폴릿콥스카야의 더러운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