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이 직접 열어서 탑승하는 BMP-3는 조종수가 개방 여부를 알기 어려움 뒤돌면 포탑이 있으니까
그래서 동그라미친 부분 오른쪽 관절부가 닫힐때 왼쪽에 있는 버튼에 접촉해 누르면서 개방등을 꺼지게 함
근데 전선이 찡겨서 끊어지면 개방등 있으나마나
배터리 방전이나 전력 불안정으로 시동 안 걸릴 때 옆차에 연결해서 점프 뛸 때 쓰는 콘센트임
현역 때 옆차 시동 안 걸려서 점프 뛸 때 써봄
내 기억상 소화 작동인걸로 기억함
위가 포탑 부근이고
아래가 엔진이었나
후방 총안구인데
국군에서는 M16이나 K-2 쓰니 이것들 꽂을 수 있게 바꿈
K-1은 안됨 직접 꽂아볼려했는데 소염기 크다고 안 꽂히더라
우효 좁보다제
진짜 신기하네 BMP 승무원이었구나. 안에 보병들 탑승할 때 포탑 부근에 빙 둘러서 타는거 맞음? 설마 저 지붕 열리는 통로처럼 보이는 공간에 압축당하는건 아니겠지
그건 아님 안에 들어가면 두명이 포탑 옆에 구겨앉고 3명이 포탑 후방 좌석에 구겨 앉음
타보면 많이좁아?
조종수석이랑 좌기오른기, 후방좌석 안 그런데 포탑 양옆 좌석이랑 포수, 차장석이 개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