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같은 느낌으로 위도 40~60도에 바다가 붙어있고 적당한 강줄기를 원류부터 갖고있는,

그런느낌


대충 평화롭고 넉넉한 초원의 땅으로..


혼자가면 외로운 동양인 느낌이니까 아예 국가가 통째로 이동하는 식으로 가는거지.


그렇게 아사도를 즐기며 안빈낙도의 삶을 구가하는

알레한드로 킴

디에고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