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같은 느낌으로 위도 40~60도에 바다가 붙어있고 적당한 강줄기를 원류부터 갖고있는,
그런느낌
대충 평화롭고 넉넉한 초원의 땅으로..
혼자가면 외로운 동양인 느낌이니까 아예 국가가 통째로 이동하는 식으로 가는거지.
그렇게 아사도를 즐기며 안빈낙도의 삶을 구가하는
알레한드로 킴
디에고 팍
우루과이 같은 느낌으로 위도 40~60도에 바다가 붙어있고 적당한 강줄기를 원류부터 갖고있는,
그런느낌
대충 평화롭고 넉넉한 초원의 땅으로..
혼자가면 외로운 동양인 느낌이니까 아예 국가가 통째로 이동하는 식으로 가는거지.
그렇게 아사도를 즐기며 안빈낙도의 삶을 구가하는
알레한드로 킴
디에고 팍
답답해 속터져서 집단사망
거기 어딘가 우리가 사논 땅이 제법 크게 있다던데 어찌 활용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 출장으로 가본 부에노스아이레스 백구촌이 생각나네 한인타운인데 109번 버스가 다닌데서 백구촌 이었던듯 노래방 가니 근처 가난한 나라 여성들이 도우미로... 한국노래 개잘함 ㅋ
제국시대 일본인들이 상상한 거하고 뭐가 다르냐? 그래서 실제로 일본인들 브라질로 잔뜩 갔잖아. 가끔 섬찟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