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도입떄 까지 재래식 잠수함으로 일단 공백을 막아야하잖아?
그럼 전세계 3천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보면,
한국의 안창호급, 일본의 소류급과 타이게이급 그리고 오야시오급, 스페인의 이삭페랄급, 독일의 216급이 있는데.
일본의 경우 소류급을 내놓았지만 탈락했고,
독일도 216급을 내놓았는데 실패.
스페인의 경우는 수상함이 호바트급의 원조(알바로 데 바잔급)를 쓰고있으니까 그나마 희망이 있을꺼 같고,
안창호급의 경우 가능성이 있음?
핵잠도입떄 까지 재래식 잠수함으로 일단 공백을 막아야하잖아?
그럼 전세계 3천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보면,
한국의 안창호급, 일본의 소류급과 타이게이급 그리고 오야시오급, 스페인의 이삭페랄급, 독일의 216급이 있는데.
일본의 경우 소류급을 내놓았지만 탈락했고,
독일도 216급을 내놓았는데 실패.
스페인의 경우는 수상함이 호바트급의 원조(알바로 데 바잔급)를 쓰고있으니까 그나마 희망이 있을꺼 같고,
안창호급의 경우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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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예를들어 그 나라의 업체를 직접방문하든가? 타국의 재래식 잠수함 그래픽으로 비교해서 선정한다든가?
성능으로만 보면 쉬프랑급 재래식 버젼이 다른 후보들 압도하는데 이미 물맥여서..
국뽕 빼고 말해서 호주가 gap-filler로 도입한다면 단연 리튬전지에 수직 발사관 넣은 안창호급이지. 그걸 아니까 벌써 제안했던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