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두 배까지는 아니었을 듯. 거긴 슐레지엔만 빼면 다 농업지대였고, 19세기부터 자꾸 인원들이 서부 공업지대나 신대륙으로 빠져나가 골머리를 앓았었음. 거기다 프로이센 군국주의 융커 나으리들이 쉽게 개혁에 동의했을리도 없고.
지금의 두 배까지는 아니었을 듯. 거긴 슐레지엔만 빼면 다 농업지대였고, 19세기부터 자꾸 인원들이 서부 공업지대나 신대륙으로 빠져나가 골머리를 앓았었음. 거기다 프로이센 군국주의 융커 나으리들이 쉽게 개혁에 동의했을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