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들어선 장애인하고 노인빼면 죄다 징병해도 모든 전선에서는 병력충원 요청으로 도배되었는데 이쯤되면은 민시작전에 신경써 신뢰가능한 병력충원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있었는데도 쓸모없이 인력과 자원을 소모하는 학살에만 열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