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산속 군부대에서도
태풍지나가고 나니까 난데없이 절벽에서 폭포가 생긴다든가
나무가 위병소앞에서 뿌리를 하늘로 들고 그랜절을 하고있다든가
분명 어제까진 멀쩡한 길이었는데 반갈죽되거나
머드축제현장으로 변한다든가 등등
허허 이상태면 간부들 출근못하나 휴무각인가?
그런게 어딨노 부식차 못올라오니까
밥먹고싶으면 산밑에가서 부식수령해서 산타야지
저어기 산속 군부대에서도
태풍지나가고 나니까 난데없이 절벽에서 폭포가 생긴다든가
나무가 위병소앞에서 뿌리를 하늘로 들고 그랜절을 하고있다든가
분명 어제까진 멀쩡한 길이었는데 반갈죽되거나
머드축제현장으로 변한다든가 등등
허허 이상태면 간부들 출근못하나 휴무각인가?
그런게 어딨노 부식차 못올라오니까
밥먹고싶으면 산밑에가서 부식수령해서 산타야지
지난 집중호우 피해 복구도 다 안끝났는데..
어렸을때 설악산 인근에 우리 가족이랑 친척 아빠 친구들 정도만 아는 수심 2미터정도 되는 계곡 있었는데 매년 여름마다 갔으니 못해도 5년은 다녔었음. 근데 태풍 매미지나가니까 계곡이 사라졌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