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이즈가 양키들 덩치에 맞춰서 조금 크긴 해도 잘굴러가고 잘맞고 무난하지 않나 싶어.

물론 논산에서 본 COLT 네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있는 급탄불량 심심하면 터지던 골때리는 것들도 있긴 한데

그건 솔직히 너무 오래쓴게 문제니까 패스.

각지의 경찰서나 예비군 물자로 있는 포장 안깐 신품들은 꽤 괜찮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