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군장 이야기 나와서
포클랜드 전쟁 이전의 근본 홍차의 기열찐빠 군장 소개해주려고 글쌈
너님들이 많이 보던 그 홍차 군장의 분해 상태임
데뎃 이건 2머전떄 거자늠요 국방색 아니자늠! ㅃ애애액하면
국방색도 색이랑 탄알집 파우치 규격만 다르고 내가 설명하려는 기본 결속법은 동일함
여튼 미군탄띠랑 다르게 구멍이 없다
왜냐
탄띠가 이래 생김 ㅇㅇ
똒똒한 친구들은 뭔가 벌써 발견하고 쎄함을 느낄거임
구글 신께서 이미 확대된 짤도 가지고 계심
자 뭔가 희미하게 보이는 가로 선 있을거임
거기다 저 쇠고리를 걸어야됨
근데 저게 흐느적 거리면 위아래 쇠고리중 하나가 샥 풀리는순간 군장이 분해되겠제?
그래서 저 탄띠가 조오오오오오온나 딴딴함
미군 탄띠도 저거앞에선 순두부임
이건 탄알집
쇠고리 휜거 보임?
저래도 안들어감 ㅇㅇ 뺸찌 오셔도 조립실패 가능
더큰 문제는 군필 군붕이들 경험해봤듯 열심히 세팅해서 입어봤더니 한칸 잘못끼면?
푸는건 더안풀림 느낌 오제?
이분이 낭낭하게 낀 탄알집 및 파우치 개수를 보면 이제 왜 즐거우신지 알 것
결론: 미군이 체고시다 미군만 믿고 가즈아
저거 유구한 방식인데 이전엔 가죽이라 그나마 부드럽기 때문에 쉬웠던건가..?
웨빙타입은 내가 지인덕에 만져봐서 아는데 가죽 타입은 모르겠네 가죽은 가공한 장인빨 타지 않겠나
그런가...
가죽은 단단한건 레더 아머처럼 밟아도 견디는데 흐느적거리는건 거의 뭐... ㅎㅎ
찾아보니까 저런 요소를 쓰기는 했는데 메인은 마찰력과 압력으로 결속하는거였네 ㅋㅋ
쟤도 결국은 마찰과 압력이긴한데 대충 망한거임 ㅇㅇ 여튼 그... 홍차의 흉악함은 그냥 씀띵 씀띵임
그런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