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장은 지구와 동일한 지형 및 기후를 갖춘 가상 공간이며 각 세력이 희망하는 후보지 중 겹치지 않게 랜덤한 스타팅 포인트를 배정해 줌. 배정 후 90일 이내 양 측이 협의한 시간에 개전됨.

2. 각 세력의 순수 군대만이 전장으로 이동하며 민간인들은 외계인 등 외부 세력과의 전쟁으로 알고 총력전 체제에 임함. 즉 현실의 무역은 단절되지 않으며 재산 압류 등 국가간 제재 또한 없음. 본국이 구매한 물자 및 인력은 생산되는 즉시 가상 전장으로 이동함.

3. 방어용 시설물, 기지, 활주로 등 고정된 설비는 스타팅 포인트에서 반경 15,000,km 이내에 자유롭게 최초 배치 가능. 상대측과 범위가 겹칠 경우 그 중간 지점까지 가능.

4. 예외로 위성 등 이동이 불가한 정보 자산은 현실 지구와 동일한 장소에 위치하며 핵무기는 사용 불가.

5. 목표는 상대의 군단급 지휘부 섬멸이며 소부대 단위의 항복은 최고선임자 결심 하에 가능하나 세력 전체의 항복은 불가능.

6. 제네바 협약 등 전쟁 관련 규칙, 조약은 모두 무시함.

7. 세계연합군은 통일된 지휘체계를 갖춘 것으로 가정하며 각 세력의 유일한 목표는 전쟁 승리로, 정치적 타협이나 개인/집단의 욕망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