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랑 천연가스로 벌어둔 돈 다 집권층에 긴빠이 당하고도 소련 멸망 이후 국체를 30년동안 유지 하는거 보면


도대체 러시아라는 국가라는 정체성은 성체 코끼리를 살얼음판에 올려놓은 분위기인데

그저 예전 붕괴 직전 소련이나 타타르의 멍에는 얹기 싫어서 이러는건가? 난 개인적으로 러시아가 패전 한다면 연방 터지고 내전 날거 같긴 한다만

결국 머 살얼음판이 깨지기야 한다면 그거 말로도 멸망한 나라 리스트에 오르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