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뭔 스타처럼 부대지정하고 어택땅 찍으면 쭈욱 가는게 아니고
옛날 전쟁처럼 만남의 광장에서 맞다이 까서 승패 결정나는거도 아니고
엄청나게 긴 전선에서 밀고 밀리다가
한쪽에서 파고드는데 성공해서 보급로 끊고 그렇게 미는거 아닌가?
애초에 우리나라 지도랑 우크라 지도 비교해봐도 헤르손 코앞까지 밀어낸 거리가 거의 부산 대전 급 거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