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이 평안도 포수였는데
그때 프랑스군 죽이고 전리품 챙긴거
그게 당시에도 조선사람 보기에도 프랑스제 은쟁반이
존나 고급져서
전리품으로 인기많았는데
그거 챙겨서 집안의 가보로 남기고 제사때 무조건 쓰던거
6.25터지기 이전에 남쪽으로 내려왔고 모든 식기들 다 챙겨서
지금도 제사때 쓰고있다는거 있는데
3년전만해도 사진 많았는데 이젠 안보이누 ㅅㅂ
조상님이 평안도 포수였는데
그때 프랑스군 죽이고 전리품 챙긴거
그게 당시에도 조선사람 보기에도 프랑스제 은쟁반이
존나 고급져서
전리품으로 인기많았는데
그거 챙겨서 집안의 가보로 남기고 제사때 무조건 쓰던거
6.25터지기 이전에 남쪽으로 내려왔고 모든 식기들 다 챙겨서
지금도 제사때 쓰고있다는거 있는데
3년전만해도 사진 많았는데 이젠 안보이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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