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호다 험비 퇴출하다가 유리창 깨져서 유리 파편이 운전병 눈으로 들어가거나미드 over there에서도 유리파편씬이 있던데나름 그런 눈을 파편으로 보호하는 고글은 언제부터 써대기 시작했음? 베트남전 이후? 아님 중동전?
베트남, 중동전엔 택도 없고 최소 테러와의 전쟁 시기부터임
그전에는 방편기능 없는 방풍고글이였음
잉 그럼 모가디슈때도 나온건 비고증임? 근데 그러면 그동안 눈알에 날라오는 파편은 어찌 버텼대;
어떻게 버티긴 악으로 깡으로 버틴거지. 뭐 짜잘한 저속 파편 정도는 폴리카보네이트제 렌즈면 얼추 막아줄수도 있긴 했겠다
잔인하긴 소리긴 하지만 그냥 맨파워 -1 이라고 봐야지
당시 레인저 일부나 다른 특수부대는 폴리카보네이트재질 오클리 스키고글을 썼음. 근데 이게 후에 전술용으로 나온 모델은 방탄이 맞는데 이때것들도 완전 방탄인지는 모르겠네
급품 방탄고글이 기억이 맞으면 랜드워리어 할때쯤 튀어나왔으니 대충 90년대 말일거임 방탄이나 보호기능되는 고글들은 훨씬 전부터 있었음
레인저나 특부를 땅개 보병이라고 보긴 좀
테러와의전쟁부터아님? 특수부대애들은 그전부터 썻겠지만
블호다에 나오는 레인저쯤이면 보급 받았을려나?
90년대초반이니 썻을수도?
그당시 보급품은 그냥 얇은 방풍용 고글이었음 일부는 사제품 사서 쓰는 사진이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