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 쪽의 기록에선 전투마다 활로인한 사상자가 많았다고 나오던데


왜병이 나대다 조선 활에 맞고 죽었단 기록도 어디 있는 걸로


그런데 아지발도란 왜구장수는 화살로 투구끈 끊고 목구멍 맞춰 힘겹게 죽임


내 생각엔 쫄병들 갑옷이 저질이거나 철 이외의 색다른 재료를 사용했거나 경무장 병사 같은데 다른 원인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