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 쪽의 기록에선 전투마다 활로인한 사상자가 많았다고 나오던데
왜병이 나대다 조선 활에 맞고 죽었단 기록도 어디 있는 걸로
그런데 아지발도란 왜구장수는 화살로 투구끈 끊고 목구멍 맞춰 힘겹게 죽임
내 생각엔 쫄병들 갑옷이 저질이거나 철 이외의 색다른 재료를 사용했거나 경무장 병사 같은데 다른 원인이 있나
근데 일본 쪽의 기록에선 전투마다 활로인한 사상자가 많았다고 나오던데
왜병이 나대다 조선 활에 맞고 죽었단 기록도 어디 있는 걸로
그런데 아지발도란 왜구장수는 화살로 투구끈 끊고 목구멍 맞춰 힘겹게 죽임
내 생각엔 쫄병들 갑옷이 저질이거나 철 이외의 색다른 재료를 사용했거나 경무장 병사 같은데 다른 원인이 있나
장수 같은 사람이나 갑옷 제대로 입었겠지 일반 보병까지 어떻게 다 입히나 경갑수준으로 입고 팔다리에 화살맞고 감염크리로 나락가는거 생각하면됨
아 감염이 있었네 그 시대면 치명적이고
녹슨 화살에 온갖 똥 오줌 독 같은거 발라서 날렸다고 함 당연히 맞으면 감염 크리
화살 막을만큼 질좋은 갑옷은 장수급들이나 사용가능할 정도로 비쌌다고 봐야되지 않을까?
그렇겠네 갑옷 비싸지...
왜구들 전투하는거 만든 영화보면 몇몇은 거의 발가벗고 뛰어다니던데
갑옷 = 탱크
원거리에서나 제한적으로 방어하는 흉갑정도가 대부분이라서
갑주가 보호하지 못하는 부위가 많아서 거기 맞고 많이 죽음. 주로 움직임이 커서 갑주로 둘둘 말기 힘든 팔다리. - dc App
그렇쿤!
활도 쌔고, 갑옷도 쌤. 그래서 존나 케바케임. 강궁에 병신 갑옷으로 맞으면 뚫릴 가능성 높고, 병신 갑옷이라도 병신 활에 맞으면 살아남을 가능성 높고, 존나 쩌는 갑옷이면 강궁에 맞아도 안뚫리고 하는거지.
하긴 그 당시 물건에 균질함을 바라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