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성직자이자 인문주의자인 에라뮈스가 말했음.
에라뮈스는 모든 전쟁, 하물며 성전과 신교와 구교의 다툼도 비판한 진정한 평화주의자임
그 덕에 말년을 홀로 보내게 됌.
그런 그도 투르크 침공이라는 어쩔 수 없는 전쟁은 이해를 했음.
에라뮈스의 생각을 적절하게 구현한 대표적인 국가는 송나라로. 주변국에 조공을 주어 평화를 이룩한 전적이 있고, 어쩔 수 없는 전쟁을 치룬 국가도 송나라였음.
현존하는 평화주의자들은 이름만 평화주의자지, 사실 자기 만족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로. 캣맘같은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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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현실적인 평화주의자였음. 투르크 침공 때는 짤 수 없다고 했으니 - dc App
국방없는평화는 속국화 ㅡ> 망국테크의 정석임
송나라는 국방력 강했을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