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27 중국 라이센스 버전 J-11 1998년도 부터 운행 시작.
아래는 태국과 중국 훈련 모의전 결과인데, J-11은 도그파이팅 용
30km 이하 단거리 교전
J-11 VS 그리펜 - 미사일 명중률 86% : 12% (J-11 헬멧 조준 장치)
30~50km 중거리 교전
J-11 VS 그리펜 - 24% : 64%
50km 이상
J-11 VS 그리펜 - 0% : 24%
이스라엘 더비나, 프랑스제 미카는 사거리 50~60km 밖에 안되는데, 중거리 미사일 명중률 보면 50km 이상은 별 효과가 읍네
J-11은 RCS도 커서 BVR에서 불리 하겠지만, 그래도 4.5세대라는 그리펜으로 명중률 저거 밖에 안되면
사거리 100km 넘어가는 미사일들은 전투기 상대로는 별 효과가 없다고 보면 되는 건가?
적 조기 경보기나 폭격기 공격하는 용도로는 써먹을 수 있을테고.
https://m.dcinside.com/board/war/2827481
지난번에도 그소리하다가 다른사람에게 반박당해놓고 또 똑같은 소리 함?
나는 신문 기사 보고 의문 가는 거고.
그것도 반박당해놓고 계속 헛소리하네
그니까. 기본 전투 기동은 신문기사로 하면 도그파이팅 이라는 소리고, 나머지는 중거리냐?
명중률 아니라고 반박당하고 재반박도 못했으면서 왜 또 명중률 타령함?
유효 공격이 명중률 아니냐? 어차피 저 거리에서 미사일 쐈을 테고.
반박글 안봤음?
미사일 명중률이랑 교전거리를 바탕으로 한 유효공격횟수 통계는 엄연히 다른 분류고 들고온 중국 자료에 태국측은 50Km 이상 24프로, 30-50Km 64프로, 근거리 에서 12프로인데 왜 12 64 14로 수치가 바뀜?
내가 본 기사는 그렇게 나왔는데, 오류 수정 안했군. 그거는 고친다.
그럼 유효 공격을 미사일 말고 딴 걸로 하나? 기총 사거리 얼마 되지도 않는데. 대부분 미사일 가상 교전인데.
해당 통계는 양 측의 훈련 당시 수행한 작전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수치이기에 미사일의 명중률을 재단하는 절대적인 지표가 될 수 없음
그 유효 공격이라는게, 50km 넘어가니까 양쪽 다 별 볼일 없다고 나오잖아. 상황이야 어떻든 이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쐈을 때를 가정 한건데.
그럼 그리펜의 30km 이하 단거리 교전 시 유효공격수치가 50km 이상일 때 보다 낮으니까 그리펜의 단거리 공대공은 중거리 공대공보다 전투기 상대로 효과가 없음?
중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이 사람들 생각보다 잘 안맞는건 맞지만 왜 지표를 마음대로 해석함
기사 내용임. J-11 은 헬멧 조준 장치 있다고 저기 위에 썼는데? 그리펜은 없는 듯?
반박글도 안보고 원 출처 관심도 없고 사실 관계 오류 낸 국내 기사만 좋아하시니 똑같은 국내 분석 찾아서 이야기하자면 태국공군 그리펜C/D는 50km 이상 거리에서 J-11 10대를 격추시켰는데 그럼 이게 전투기 상대로 효과가 없다는 소리일까?
https://nationalinterest.org/blog/reboot/swedish-designed-fighter-proved-china%E2%80%99s-air-force-far-invincible-191228
참고로
해당 분석이 인용한 해당 외신 기사에서는 중국 조종사들의 훈련 부족 문제를 지적한 바 있음
오 링크 고마워.
반박글 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