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매미인 줄도 몰랐고

전술도로에 쓸려 오는 흙 위로 옮기면서 잠도 안자고 이틀정도 했던 것 같음

그때 선임이든 후임이든 힘들다는 소리 안하고 했던게 낭만임


그때 잠시 비 줄어 들면 담배 피며서 싫은 소리 안하면서도 ㅆㅂㅆㅂ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