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럽 애들 세계대전때 보면
문화가 유사한 동네만되도
진짜 미군처럼 남아도는 군대는 군표라도 뿌려서 현지인한테 협조 받고
뭐 구매라도 해서 합법적으로 쓰고 물물 교환이라도 하자늠
문화가 다르면 협조라고 쓰고 현지인 기준 약탈이라도 하자늠
근데 우린 뭘 할게 잇냐???
ㄹㅇ 황금마차 올라오다 빨치산되서 잔당으로 떠도는 주체 탈레반한테 알라봉 맞고 터지면 손가락 빨아야되는거 아닌가??
그 뭐야 제너레이션 킬 2화였나 출동할때도 이집트 핏짜헛이 귀신같이 냄세 맏고 통수가격으로라도 핏짜 돌리자늠
북한땅 수복하면 우린 황금마차랑 가칭 CU 컨테이너 매장 올떄까지 뭐해야되는거임???
우린 정부미만 뿌려도ㅋㅋㅋㅋ
아니 우리가 뿌리는거 말고 ㅋㅋㅋ
농담아니고 북괴 현지에서 뭐 사먹을 생각은 안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ㄹㅇ...
그짝 동네는 안그래도 상시 기아 상태인데 북진할 상황 터지면 전시라서 식량 수급 사정 더 좆박을거라
그리고 시발 평양 드가서도 니가 운좋게 현지인한테 구한 먹을거에 기생충이나 빙두같은거 안들어있을거란 보장있냐? 니같으면 평양 놈들한테 뭐 얻어먹을 생각 날거 같음? 난 시발 아닐거 같애;
여튼 내가 본문엔 안썼지만 점령지에서 군표를 뿌린다는게 물자도 물자지만 현지 경제를 종속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안정화에 상당히 중요하다 보는데 뭐가 있어야 돈을 주지 그냥주면 인프레만 터지는건데 싶음
앗아앗... 빙두 너무 무섭다
음 그런부분도 생각을 해..봐도 별 뾰족한 대책이 없는데?
이 부분은 저어어기 아프리카 오지 치안 붕괴된 동네에서 평화유지군이 어떻게 해당 지역 재건했는지를 살펴보는 게 맞을듯 하다
오 직관 크으...
일단 방역부터 존나 해야할 듯, 기생충에 전염병까지 도는 동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