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국가 정책 중 하나가 전면전 그것도 총력전이라는 의미임.
사실 2차대전 참전 국가조차 남북한처럼 국민을 총동원하기 위한 물 샐 틈 없는 체계를 만들지 않거나 못했음.
나치 독일의 당관구나 히틀러 소년단, 소련의 콤소몰이나 세포조직이 있었지만 이들은 처음부터 어떤 전쟁 동원을 목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었고 영국의 홈가드나 나치독일의 국민돌격대, 일본의 총동원령 같은 것들은 전쟁의 진행 상황에 따라 급조된 조직이나 정책임.
하지만 남북한은 우리나라의 교련-징집-예비군-민방위나 북한의 교도대-노농적위군 같이 성별, 나이별로 유사시에 동원될 조직과 그 조직의 성격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고 각 조직의 하부 조직이 해야 할 역할도 세분화하는 경우는 유래가 없음.
여기에 더해서 4륜차량 징발로 대표되는 물자 징발 같은 경우에도 역사적으로 전쟁 상황에서 물자 부족 상황을 맞이하니 급하게 이루어 지거나(예 : 일제의 금속 공출) 기증을 받는 사례(예: 영국의 알루미늄 물자 공출)는 있어도 우리나라처럼 전쟁 전부터 어떤 물자를 징발하고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한 경우는 거의 없음.
유사시에 한반도에 전쟁이 벌어지거나 우리나라가 전면전에 참전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면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문자 그대로 국가 체계와 역량을 모두 전쟁 수행에 동원되는 루텐도르프가 말한 총력전을 현실로 보여줄 거임.
사실 2차대전 참전 국가조차 남북한처럼 국민을 총동원하기 위한 물 샐 틈 없는 체계를 만들지 않거나 못했음.
나치 독일의 당관구나 히틀러 소년단, 소련의 콤소몰이나 세포조직이 있었지만 이들은 처음부터 어떤 전쟁 동원을 목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었고 영국의 홈가드나 나치독일의 국민돌격대, 일본의 총동원령 같은 것들은 전쟁의 진행 상황에 따라 급조된 조직이나 정책임.
하지만 남북한은 우리나라의 교련-징집-예비군-민방위나 북한의 교도대-노농적위군 같이 성별, 나이별로 유사시에 동원될 조직과 그 조직의 성격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고 각 조직의 하부 조직이 해야 할 역할도 세분화하는 경우는 유래가 없음.
여기에 더해서 4륜차량 징발로 대표되는 물자 징발 같은 경우에도 역사적으로 전쟁 상황에서 물자 부족 상황을 맞이하니 급하게 이루어 지거나(예 : 일제의 금속 공출) 기증을 받는 사례(예: 영국의 알루미늄 물자 공출)는 있어도 우리나라처럼 전쟁 전부터 어떤 물자를 징발하고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한 경우는 거의 없음.
유사시에 한반도에 전쟁이 벌어지거나 우리나라가 전면전에 참전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면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문자 그대로 국가 체계와 역량을 모두 전쟁 수행에 동원되는 루텐도르프가 말한 총력전을 현실로 보여줄 거임.
냉전기 소련이 그런 짓을 했다고는 들었는데 아닌가
걔네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나라 어디에 무슨 자원이 얼마나 있는지 서기장도 몰랐음
'전쟁나면 어짜피 다 갈려요..네노셈..' 이 설득력 있는 위태로운 입지에서 수십년째 살고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