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는 흑표 안 산다. 독일과 프랑스와 매우 연결된 운명이라 독일 탱크를 사면 샀지. (경제위기는 독일이

도와줘야 빠져나갈 수 있음)


군함은 프랑스제, 새 잠수함은 살 돈이 없어.

고등훈련기는 이탈리아제 사면 사지. (외교적으로 매우 중요한 관계)


천무는 아니라고 생각함. 일단 키푸르스로부터 받은 S-300을 크레테 섬에서 방공용으로 쓰고 있고

무인기는 이스라엘제 쓰고 있음.


그리스는 천무나 흑표를 살 돈 없어. 우리도 천무 같은거 못판다. 터키한테 흑표 국산엔진 팔아먹고 있음.


터키의 바이락타르를 잡을 이스라엘제 드론돔(아이언 돔)이 있긴 하지만 커버할 수 없는 곳에선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필요해.


지금 스팅어 재고를 구하긴 힘들거다. 물량생산이 우크라이나쪽으로 쏠려 있을거임.


신궁은 스팅어보다 약간 비싸지만 성능은 약간 더 좋다. 프랑스제 미스트랄보다 훨씬더 가볍고 고고도 및 사정거리가 약간 더 낫다. 더 저렴한건  물론.


원래 프랑스가 특허권침해 소송으로 수출이 쉽지 않은데, 소량구매는 무난하지 않을런지. 바이락타르로부터 저가치의 지상시설을 방어하려면

신궁이 필요할듯. 스팅어가 올라가지 못하는 높이까지 올라가고, 스팅어와 다르게 근접신관이 있어 격추율이 더 높음.

싸면서 가성비가 괜찮은게 신궁인거 같다. (우크라이나 상황이 아니면 스팅어를 샀겠지)


또한 신궁은 야간조준, 사격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