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포격전 하면서 이 악물고 기다린게
크림수복까지 들어가도 확전시킬만한 역량 다 소모시킬때까지 존버하려는 속셈이다 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슬슬 때가 된건가?….
구형이긴해도 계속 장비 꺼내서 들이미는거 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닌가 싶지만서도
크림수복까지 들어가도 확전시킬만한 역량 다 소모시킬때까지 존버하려는 속셈이다 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슬슬 때가 된건가?….
구형이긴해도 계속 장비 꺼내서 들이미는거 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닌가 싶지만서도
t62까지 끌고나올줄은 생각도 못함
어찌저찌 급조한 3군단이 진짜 최후의 영끌이라고 봄. 그 3군단 선봉대가 돈바스서 갈려나갔다는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