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네르바시트(Brom-Nervacit) : 브롬화물, 디에틸바르비투르산나륨, 피라미돈 1941년 8월 이후로 거의 매일 밤 이 진정제 한 스푼을 사용하여 메스암페타민의 자극을 중화시키고 수면을 취하게 했다.
카디아졸, 코라민(Cardiazol and Coramine) : 1941년에 일주일 동안 히틀러의 외측 및 내측 복사뼈에 부종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매일 10방울을 투여한 다음 부종 발현을 멈추게 했고 때때로 투여했다.
치뉴린 (Chineurin) : 감기와 독감에 대한 퀴닌 함유 제제. Ultraseptyl 대신 사용한다.
코카인, 아드레날린(Cocaine and adrenaline) : 안약 형태
글리코노머 (Glyconomr) : 1938~1940년 사이에만 드문 처방인 소화 장애에 대해 2cc 근육 주사.
코라민 (Coramine) : 바르비투르산염으로 과도하게 진정되었을때 주사한 니케타마이드. 모렐은 코라민을 "강장제"의 일부로 사용했다.
코르티론 (Cortiron) : 근육 약화에 대비한 데속시코르티코스테론 아세테이드 IM 주사, 탄수화물 대사에 영향, 몇번 안썼다고함.
코스터 박사의 가스방지약 (Doktor Koster's Antigaspills) : 매 식사전에 2–4 정을 투여, 하루에 총 8-16개의 알약, 1936년 이후로 벨라도나 추출물과 마전자나무 추출물(Strychnos nux vomica)의 높은 복용량, 이유는 장내 가스가 차서.
유플랫 (Euflat) : 담즙 추출물, 래딕스 안젤리카, 알로에, 파파베린, 카페인, 판크레아틴, 펠타우리 알약 - 장내 가스참, 소화장에 치료 목적
유코달 (Eukodal) : 고용량의 옥시코돈, 장경련을 위한 진통제 "아편"
유파베린 (Eupaverin): 목세베린, 이소퀴놀린 유도체, 장경련과 복통에 대한 약
글루코스 (Glucose) : 1937~1940 까지 매 2~3일마다 포도당 주사 5~10%정도 투여 스트로판틴의 수축효과를 상쇄한다.
글리코넘 (Glyconorm) : 메트포르민, 신진 대사 효소 (Cozymase I 및 II), 아미노산, 비타민 β 강화제 , 자양 강장제로써 주사가능
호마트로핀 (Homatropin) : 호마트로핀, HBr 0.1g, NaCl 0.08g; 증류수는 10 ml를 첨가. 오른쪽 눈의 안약
인텔란 (Intelan) : 하루에 두번, 비타민 A, D3 및 B12 알약 , 몸을 튼튼히 하고 식욕을 유도하며 피로를 줄이기 위해 치료적으로 사용된다. 1942년부터 1944년까지 태블릿 알약 형태로 하루에 두번 식사와 함께.
카모밀라 오피시날레 (Camomilla Officinale) : 카모마일 – 장 관장, 히틀러의 개인적인 요청
루이트짐 (Luizym) : 셀룰라아제, 헤미셀룰라아제,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를 갖는 효소, 채식주의자였던 히틀러의 소화 보조제. 특히 야채를 소화시키기 용이하게 사용함 - 장내 가스참 장문제로 매 식사후 복용
무타플로르 (Mutaflor) : 대장균 균주 유화액 – 장건강 개선용 코팅 알약. 모렐은 히틀러의 복통문제로 1936년에 처방했다. 이것은 모렐의 최초의 비정통적인 약물치료 방법이다, 사람의 배설물에서 배양한 균류.
옴나딘 (Omnadin) : 단백질 화합물의 혼합물, 담즙 지질과 동물성 지방, 감염초기에 비타물틴과 함깨 복용한다, 모렐 박사는 독성이 없어서, Ultraseptyl보다 Omnadin을 선호했다. 때때로 Omnadin은 Vitamultin-CA와 함깨 투여했다. 2cc를 한번에 IM 주사로 투여한다. 히틀러는 감기에 자주 걸린거같다.
옵탈리돈 (Optalidon) : 아미도피린과 바르비투르레이트 혼합 진통제 : 산돕탈, 피라미돈 및 카페인을 함유. 1⁄2 정제의 형태로 두통에 사용함.
칼로멜 (Calomel) : 히틀러가 자가 투여하는 관장제, 염화 수은(I) 글리코노머
오르치크린 (Orchikrin) : 소 테스토스테론 추출물, 뇌하수체, 글리세로인산염, 자양강장제와 최음제, 근육주사 2.2cc, 피로와 우울증을 극복할때 썼다고 주장함
페니실린-함마 (Penicilline-Hamma) : 페니실린 – 분말 국소 항생제, 1944년 7월 20일 슈타우펜베르크의 7.20 음모로 히틀러가 심하게 다쳤을때 그의 팔을 치료하기 위한 항생제 완두콩 크기의 상처에 가루형태로 사용했다.
페르비틴 (Pervitin): 메스암페타민 주사 , 정신적 우울증 및 피로감을 위한 주사
프로지논 B-올레오숨 (Progynon B-Oleosum) : 의학적 활성 여성호르몬, 위 점막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위함, 1937-1938년 히틀러가 위십지이장염을 앓았을때 처방
프로그스타크리늄 (Prostacrinum) : 1943년에 짧은 기간동안 2일에 2개의 엠플을 근육에 주사함, 정낭과 전립선의 추출물, 정신적인 우울증 때문에 주입된 IM 주사
프로스토판타 (Prostophanta) : 스트로판틴 0.3 mg, 글루코스, 비타민 B, 니코틴산 β – 심장 배당체, 자양 강장제 스트로판틴과 동일하게 사용된다.
세토이드 (Septoid): 불규칙한 심장박동수를 개선하기 위해 10cc의 3% 요오드(요오드화 칼륨 형태)와 10cc의 20% 포도당을 하루 2~3회 정맥 주사.
스트로판틴 (Strophantin): 심장 강장제로 사용되는 결정성 글루코시드. 1941년 히틀러가 관상 동맥 경화증 진단을 받은 후. 정맥주사로 2-3 주 동안 매일 0.02mg을 투여하고 1941~1945년까지 여러 번 반복했다.
심파톨 (Sympatol) : 1942년 이후 매일 10 방울씩 심박 미세 체적 증가의 목적, 약물, 덜 효과적인 아드레날린 대체물. 모렐이 심장 활동을 조절하고 심박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하루에 10 방울의 용액을 사용했다.
테스토비론 (Testoviron) : 테스토스테론 프로피오네이트, 자양강장제
토노포스판 (Tonophosphan) : 1942~1944년까지 4-디메틸 아미노-2-메틸-페닐 포스 핀산의 나트륨, 스트라이프가 없는 근육 자극제 및 인산염 공급으로 제공. 피하 주사.
울트라셉틸 (Ultraseptyl) : 2(-p-aminobenzolsolfonamido)-4-methylthiazol zontains .5g 알약, 호흡기 감염을 위한 술폰 아미드, 호흡기관과 협심증때문에 처방됐음. 부작용이 심함
베리톨 (Veritol) : 1944년 3월부터 왼쪽 눈 치료를위한 하이드 록시 페닐 -2- 메틸 아미노 - 프로판 점안제
비타멀티틴-칼슘 (Vitamultin-Calcium) : 비타민, 칼슘 혼합물, 이틀에 한번씩 4.4cc 엉덩이 주사, 때로는 정제 형태로 처방. 1938년부터 1944년까지 사용되었다.
에우바신 (Eubasin) : 설핀 약. 앰플 1개, 5cc. 인트라네갈로 주입.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한 번만 사용한다. 감기에 치료적으로 사용된다.
셉토조드 (Septojod) : 호흡기 감염에 사용되는 DIWAG 화학 공장의 제품. 모렐은 또한 그것이 히틀러의 동맥경화의 진행을 막을 것이라고 믿었다. 20cc의 최대 용량으로 정맥 주사.
어질 어질하네
캡틴 도이치여 뭔 약으로 절여졌어
어이어이 총통 약절임이냐구wwwwww 대독일의 총통은 약없인 살수 없게 되어버린www - CBRNE
조선일보 히총통의 대사자후가 괜히 나온게 아님. 뽕에 취했으니 가능!
히틀러 대체 어떻게 살아 숨쉬었노
안맞으면 개전 전의 퓨러-매직을 보여주었을 것 - dc App
저 약들을 다쓰면서 사람안죽인게 모렐박사의 진짜능력인듯. 약물마이스러여
약만 먹어도 배부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