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설된 막사라그런가? 좀 뒤쪽으로 가면 공동묘지가 있었는데도 뭔 호러썰이 없어서 탄약고 같이 들어가는 사람마다 뭐 무서운 썰 없냐고 물어봄


없다더라;


걍 태풍도 뭐 비리비리한게 약해서 재미없고 이것땜에 내가 새벽에 깨어나서 태풍체험 하러갔나 자괴감 들어서 씀


참고로 여기는 울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