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수위 상승해서 그건 아닌듯
일단 안 넘었으면 괜찮음. 바로 옆인데 물 좀 차긴 했지만 아직 별 문제 없음
대구는 원래 태풍이나 수해하고는 큰 상관이 없는 지역임. 내가 진해살다가 대구와서 살면서 제일 좋은 것중 하나가 그거임. 대구는 불이나 폭발을 조심해야지..
대구를 둘러싼 산자체가 거대한 물탱크 역할을 하는듯 원래 비가 안오기도 하고
매미때 한번 씨게 데여서 좀 빡세게 올리고부터는 수해는 영 없는듯
산이 바람이건 비구름이건 막아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이번 태풍도 창문 딱 닫고 있으니까 지나가는 줄도 모르겠더라.
불이나 폭발 ㅠㅠ
사실 매미 때도 대구 입장에서 물난리였던 것이지 똑같이 태풍에게 얻어맞았던 다른 지역이랑 비교하면 피해가 훨씬 적은 편이었지.
지하철 참사난 저녁에 대구 지역 라디오방송에 누가 나와서 심각하게 대구는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걸 억누르기 위해 저수지를 하나 파야한다고 말하더라..
신천 수위 상승해서 그건 아닌듯
일단 안 넘었으면 괜찮음. 바로 옆인데 물 좀 차긴 했지만 아직 별 문제 없음
대구는 원래 태풍이나 수해하고는 큰 상관이 없는 지역임. 내가 진해살다가 대구와서 살면서 제일 좋은 것중 하나가 그거임. 대구는 불이나 폭발을 조심해야지..
대구를 둘러싼 산자체가 거대한 물탱크 역할을 하는듯 원래 비가 안오기도 하고
매미때 한번 씨게 데여서 좀 빡세게 올리고부터는 수해는 영 없는듯
산이 바람이건 비구름이건 막아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이번 태풍도 창문 딱 닫고 있으니까 지나가는 줄도 모르겠더라.
불이나 폭발 ㅠㅠ
사실 매미 때도 대구 입장에서 물난리였던 것이지 똑같이 태풍에게 얻어맞았던 다른 지역이랑 비교하면 피해가 훨씬 적은 편이었지.
지하철 참사난 저녁에 대구 지역 라디오방송에 누가 나와서 심각하게 대구는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걸 억누르기 위해 저수지를 하나 파야한다고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