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는 96-97년도쯤에 고난의 행군이 시작된건줄 아는데
탈북자(기자하던분) 이야기로는 91년부터 이미 평양 초 고위층이 살던 동네에도
배급을 잘 못줄 형편이었다 하더라
지방쪽은 이미 80년대 말부터 배급이 나락가기 시작
90년대 들어오면서 아예 배급자체가 아무런 통보없이 끊어져서
정부를 믿던 사람들은 걍 방법없이 굶어 죽었다고 함 이후로 중국에 밀무역
하면서 근근하 살아남아서 지금은 그냥 물물 교환식으로 내다 팔수 있는건 다 내다팔아서
더이상 팔게 없어서 제 2의 고난의 행군이라고 하더라
더불어 고난의 행군시기에 태어나거나 어렸던 사람들은 온나라 행정이 무너져서
문맹비율도 높고 더하기 빼기도 못하는 애들이 수두룩 하다고 함
탈북자(기자하던분) 이야기로는 91년부터 이미 평양 초 고위층이 살던 동네에도
배급을 잘 못줄 형편이었다 하더라
지방쪽은 이미 80년대 말부터 배급이 나락가기 시작
90년대 들어오면서 아예 배급자체가 아무런 통보없이 끊어져서
정부를 믿던 사람들은 걍 방법없이 굶어 죽었다고 함 이후로 중국에 밀무역
하면서 근근하 살아남아서 지금은 그냥 물물 교환식으로 내다 팔수 있는건 다 내다팔아서
더이상 팔게 없어서 제 2의 고난의 행군이라고 하더라
더불어 고난의 행군시기에 태어나거나 어렸던 사람들은 온나라 행정이 무너져서
문맹비율도 높고 더하기 빼기도 못하는 애들이 수두룩 하다고 함
20년이 넘게 기근에 시달리는데 아직도 국가가 존립되는게 웃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