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은 좀 아니지. 하청이 문제라도 본청은 책임이 없는게 아닌데. 원인과 책임을 하청으로 몰아갈 수록 우리는 검수도 QC도 할 능력이 없다는 결론밖에 더 되나?
마린온 사고 원인이랑 책임 소재 정확히 모르면서 이런 좆빠는 소리만 열심히 함
댓글 7
궁금해서 그런데 비파괴 검사는 보통 전수조사로 함?
익명(lji82e7slfun)2022-09-06 14:09
답글
제품, 기업, 규격마다 다를거라 내가 뭐가 뭐다 하긴 어려움
익명(14.63)2022-09-06 14:25
완제품에 대한 QC를 제조사가 못 한다는게 그게 말이 되는 얘기야? 세상 어느 회사가 물건을 그렇게 만드냐
익명(14.35)2022-09-06 14:12
답글
그거 검사하려면 파괴검사 해야하는데 로터 다 쪼개게 게이야? ㅋㅋㅋㅋ 걍 마린온 로터사건 어떻게 돌아갔는지 모르면 입다물고 있으면 됨
ㅇㄹ(nocturne95)2022-09-06 14:21
답글
나무위키만 켜도 나와있는데 자꾸 좆빠는 소리하노 ㅋㅋ
익명(14.63)2022-09-06 14:24
답글
부품에 대한 검수가 불가능 했다. 그래서 제조사의 품질 보증서를 믿을 수 밖에 없었다는 얘기는 알겠음. 그렇다고 제조사의 책임이 없어진다는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어떤 업계든지 완제품의 하자 책임은 제조사에게 무한책임이 있는거야. 앞으로도 하청에서 좆같은거 납품하면 좆같은 사고 또 나고 제조사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책임도 없는 제품이라고 하면 시발 그게 회사야?
궁금해서 그런데 비파괴 검사는 보통 전수조사로 함?
제품, 기업, 규격마다 다를거라 내가 뭐가 뭐다 하긴 어려움
완제품에 대한 QC를 제조사가 못 한다는게 그게 말이 되는 얘기야? 세상 어느 회사가 물건을 그렇게 만드냐
그거 검사하려면 파괴검사 해야하는데 로터 다 쪼개게 게이야? ㅋㅋㅋㅋ 걍 마린온 로터사건 어떻게 돌아갔는지 모르면 입다물고 있으면 됨
나무위키만 켜도 나와있는데 자꾸 좆빠는 소리하노 ㅋㅋ
부품에 대한 검수가 불가능 했다. 그래서 제조사의 품질 보증서를 믿을 수 밖에 없었다는 얘기는 알겠음. 그렇다고 제조사의 책임이 없어진다는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어떤 업계든지 완제품의 하자 책임은 제조사에게 무한책임이 있는거야. 앞으로도 하청에서 좆같은거 납품하면 좆같은 사고 또 나고 제조사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책임도 없는 제품이라고 하면 시발 그게 회사야?
뇌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