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대충 봐도 뜨게 생겼는데
장갑차가 물에서 퐁퐁퐁 다니는건 좀 신기하네
글고 물에서 어떻게 추진함? 프로펠러가 있음?
차체에 부력을 높이는 기술이 적용됐겠지 구체적인건 찾아봐야
워터젯 달린 경우도 있고 궤도 물갈퀴 달달달 돌려서 가는 경우도 있고
튜브끼고 수영하는 커여운 장갑차도있음 무려 국산임
프로펠러로추진하기도하고 바퀴나 궤도날로 전진하기도하고 좀 비싸면 워터제트로가기도하고
쉽게 보트에 바퀴 달았다고 생각해
장갑안에 스티로폼같은 부력제가 있꼬 작은 프로플러도 외부에 있음
이번 해병대꺼 말하는거면 저건 상륙전 전용으로 만든거라 수륙양용인거야
차체 밑에 구멍 있는데 승무원들이 오리발 끼고 물장구쳐서 감
전차랑 비교해서 부피 대비 가볍기도 하고 상장차 제외 M113, K200, BMP 같은 애들은 그대로 물에 안 들어가고 파도막이 전개해서 부력을 더 늘림
K21이나 브래들리 초기형,쉐리던은 파도막이 외에 추가로 부항튜브/부항스크린 전개해서 떠다님
별 거 없음. 부력하고 배수펌프
차체에 부력을 높이는 기술이 적용됐겠지 구체적인건 찾아봐야
워터젯 달린 경우도 있고 궤도 물갈퀴 달달달 돌려서 가는 경우도 있고
튜브끼고 수영하는 커여운 장갑차도있음 무려 국산임
프로펠러로추진하기도하고 바퀴나 궤도날로 전진하기도하고 좀 비싸면 워터제트로가기도하고
쉽게 보트에 바퀴 달았다고 생각해
장갑안에 스티로폼같은 부력제가 있꼬 작은 프로플러도 외부에 있음
이번 해병대꺼 말하는거면 저건 상륙전 전용으로 만든거라 수륙양용인거야
차체 밑에 구멍 있는데 승무원들이 오리발 끼고 물장구쳐서 감
전차랑 비교해서 부피 대비 가볍기도 하고 상장차 제외 M113, K200, BMP 같은 애들은 그대로 물에 안 들어가고 파도막이 전개해서 부력을 더 늘림
K21이나 브래들리 초기형,쉐리던은 파도막이 외에 추가로 부항튜브/부항스크린 전개해서 떠다님
별 거 없음. 부력하고 배수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