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2839126?page=1&s_pos=-2818608&s_type=subject_m&serval=3%EA%B5%B0%EB%8B%A8
제3군단은 16000명 규모. 다 투입되는건지 일부만 투입되는 건지는 모름.
헤르손 전선의 러시아군은 많아봤자 2만 명인데 최근 일주일 간 많이도 갈렸으니 한 2천 명 죽었다 치고. 그럼 18000명 정도
그리고 러시아군 소모 속도를 생각하면 사망자가 이 정도면 하루에 1개 btg는 갈림. 부상자 다 합하면 하루에 1.5-2개 btg는 전투불능임.
좀 이상적으로, 다 합쳐서 34000명 규모의 러시아군이 헤르손 전선에 있다고 가정하면 대충 38~50개 btg.
대량 1.5에서 2로 나눠보면 25~30일 정도.
다만 제3군단이 헤르손 전선에 투입되려면 사실상 폰툰 뿐이니 조금씩 운송하고, 그 와중에도 도하하느라 몰려있으면 우크라이나군 담배꽁초가 떨어질테니 이동효율은 극악. 별 도움은 못 될 듯.
암튼 한 달 정도면, 10월 초 정도면 헤르손 전선은 승세가 판가름 날 것으로 뇌피셜로 추정해봄.
제3군단은 16000명 규모. 다 투입되는건지 일부만 투입되는 건지는 모름.
헤르손 전선의 러시아군은 많아봤자 2만 명인데 최근 일주일 간 많이도 갈렸으니 한 2천 명 죽었다 치고. 그럼 18000명 정도
그리고 러시아군 소모 속도를 생각하면 사망자가 이 정도면 하루에 1개 btg는 갈림. 부상자 다 합하면 하루에 1.5-2개 btg는 전투불능임.
좀 이상적으로, 다 합쳐서 34000명 규모의 러시아군이 헤르손 전선에 있다고 가정하면 대충 38~50개 btg.
대량 1.5에서 2로 나눠보면 25~30일 정도.
다만 제3군단이 헤르손 전선에 투입되려면 사실상 폰툰 뿐이니 조금씩 운송하고, 그 와중에도 도하하느라 몰려있으면 우크라이나군 담배꽁초가 떨어질테니 이동효율은 극악. 별 도움은 못 될 듯.
암튼 한 달 정도면, 10월 초 정도면 헤르손 전선은 승세가 판가름 날 것으로 뇌피셜로 추정해봄.
전방부대에 비축된 물자는 한정적일거라 한두번의 공세로도 고갈될 수 있기 때문에, 러시아군의 보급과 증원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하느냐가 관건일거임.
소설가 지망생이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