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이 제공권먹고있어서 ㅇㅇ
얼마 안 되어서 미군 머스탱 공여받아 쓰기 시작했으니까 연락기는 극초반을 제외하고는 원래 용도로만 썼겠지. 그런 식으로 운용하면 연락기의 임무란 것이 엄청 소모율 높은 임무는 아니잖아..
전시된 기체들이 당시 쓰던 기체가 맞긴 한가? 워낙 생산수 많은 기종들이라 나중에 동일기체 구해서 갖다놨을법도 한데
그럴 가능성도 있고..
문화재 지정된 L-4 연락기는 당시 기체 맞음
성능이 별로라서 한국전쟁 때도 미군 오면서 바로 후방 쪽으로 돌려져서 빨치산 소통 작전 같은데 뛰었고 전쟁 끝나고 바로 퇴역함
김두만 장군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미군의 도움으로 일본에서 머스탱으로 기종변환 교육받고 돌아오셔서 싸우셨음 ㅋㅋ 미군이 항공기를 지원해준 덕분에 오히려 연락기들이 안전하게 남아있는듯.
2머전-한국전때 연락기는 2인승에 무리하면 +1명 탈 수 있을 정도라서, 지금의 레저용 초경량비행기정도급이야. 극초반에는 박격포탄들고 날았다지만 그 뒤에는 안 그래도 됐고 전선통제용이지 전투용이 아니니까.
연합군이 제공권먹고있어서 ㅇㅇ
얼마 안 되어서 미군 머스탱 공여받아 쓰기 시작했으니까 연락기는 극초반을 제외하고는 원래 용도로만 썼겠지. 그런 식으로 운용하면 연락기의 임무란 것이 엄청 소모율 높은 임무는 아니잖아..
전시된 기체들이 당시 쓰던 기체가 맞긴 한가? 워낙 생산수 많은 기종들이라 나중에 동일기체 구해서 갖다놨을법도 한데
그럴 가능성도 있고..
문화재 지정된 L-4 연락기는 당시 기체 맞음
성능이 별로라서 한국전쟁 때도 미군 오면서 바로 후방 쪽으로 돌려져서 빨치산 소통 작전 같은데 뛰었고 전쟁 끝나고 바로 퇴역함
김두만 장군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미군의 도움으로 일본에서 머스탱으로 기종변환 교육받고 돌아오셔서 싸우셨음 ㅋㅋ 미군이 항공기를 지원해준 덕분에 오히려 연락기들이 안전하게 남아있는듯.
2머전-한국전때 연락기는 2인승에 무리하면 +1명 탈 수 있을 정도라서, 지금의 레저용 초경량비행기정도급이야. 극초반에는 박격포탄들고 날았다지만 그 뒤에는 안 그래도 됐고 전선통제용이지 전투용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