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도 우호국가 위주로 재편되면 원자재나 전략자원이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러면 머한이나 서방세계가 의지해야 할 곳은 캐나다와 호주 철광석, 우라늄 등 중요한 자원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려면 결국 호주와 캐나다가 핵심 공급로가 될 것임
석탄이 호주의 가장 큰 자산임 노천광산이라 그냥 파면되어서 채산성 개꿀에 그 질도 세계최고
아마 캐나다 달러나 호주 달러는 통화가치도 앞으로 계속 강세일거야 호주는 1인당 gdp가 6만 달러가 넘어서 원래 모국이었던 영국이랑은 격차가 꽤 벌어졌지 PPP로는 그정도 차이는 안나는데 말야 결국 자원강국이라 통화가치가 강한거지
호주는 그런데 캐나다는 생각보다 그리 높지 못함
캐나다도 자원강국인데 하필 지랑 붙어있는 국가가 지보다 더 자원부국인 미국이라 자신의 강점이 좀 덜 살려지는 부분이 있을거임 만약 캐나다 주변에 한국, 일본같은 자원빈국들 쳐모여있으면 지금보다 캐나다의 통화가치는 더 강세로 갈 수 밖에 없음
정반대임 너가 말하는 캐나다 호주로는 일부만 커버가 될 뿐이고 실제 자원 공급망은 개도국이라고 불리는 국가들 비중이 큼 - dc App
캐나다 호주 둘이서 세계 우라늄의 21퍼센트를 공급함 엄청난 비중임. 호주 철광석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철광석이 품질 측면도 있지만 호주는 대규모 산화철이 있는 아웃백 지대에 광산이 있는 덕에 뒷처리와 채굴 난도가 편해서 대규모로 가능한거임 어디까지나 단가 문제라는거 그리고 철광은 인류가 오랫동안 굴려온 형태라 왠만해서는 맥만 잡으면 금방 채굴함 - dc App
캐나다 가스 많은데 태평양쪽 파이프라인이 없어서 아시아에 못팔아먹는 상황 - dc App
그래서 가스값 비싼 요즈에도 캐나다 가스는 똥값 - dc App
미국은 왜 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