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xx일 우크라이나에서의
특수군사작전 도중 발견한
한국산 105mm 불발탄 사진을 공개하며
"우크라이나 나치 정권에 대한 탄약 및 물자지원을 중단하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한것에 대해  XX일 국방부는 대변인을 통해

국방과학연구소의 극비 프로젝트인
105mm 대륙간 탄도 유도포탄 개발계획을 공개했다.

(출처: 국방부 대변인실)

국방부는 이 사실을 공개하며 이 탄약의 시험 도중
"안흥 시험장에서 시험중 '연구원의 실수로 인한 안전사고'로
우크라이나까지 '340만발의 포탄'이 날아간 앙증맞은 사소한 찐빠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국방부는 해당 사고를 일으킨 연구원을 엄중 문책하고
해당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이번 사고는 북한의 러시아 탄약 지원과 전혀 무관하게 일어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인터넷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러사아군을 상대로
한국산 자주포인 K-105 풍익을 사용되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빚어진것에 대해,

"의전용 예포로 사용하던 물자를 제 3국으로 방출했을 뿐"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군붕일보 김군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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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문학임..재미없어도 이해해줘..ㅋㅋㅋ

- 아! WMD! 좋은 대화수단이지! 근데 실베는 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