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A1%9C%EC%BD%A5%ED%84%B0_AS565_%ED%8C%AC%EC%84%9C
LAH 원판 H155 바리에이션중 하나인 AS565 팬서인데 구조나 대잠, 해양초계 같은 업무로 많이 써먹었다고함.
우리나라 해경도 구조용으로 5대 보유함.
이스라엘군은 사르5 초계함 탑재용 대잠헬기로 써먹음.
KAI도 LAH 기반 해상작전헬기 만들법도 한데 KAI가 계획을 안잡아 놓은건 수리온/마린온 지분을 잡아먹어서 그렇겠지.
짱개 Z-9인가도 그렇게 쓰지 않냐
그쪽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Z-20으로 교체하는 추세임.
수리온 변형 팔아먹어야 해서 ㅋ
해작헬기면 소해헬기인데 LAH로 절대 불가능할걸 그리고 저체급 헬기는 대잠으로도 역할별로 나눠서 운용해야함 한대는 소나, 한대는 폭뢰 이런식으로 대잠헬기 한대한대가 아쉬운 국군해군한테는 좀 애매하지
수퍼링스나 와일드캣도 작다고 하는 판국에 더 작은 넘 쓰겠냐
덩치나 탑재량이 무리일듯
LCH라고 민수기체가 있어요
LCH부터 해경 등에 들이밀고나서 군용 해상형 어필하지 않을까? 링스 교체시기 쯤 각을 볼 것 같은데
링스보다 후달리는걸 쓰겠냐고
해군용 휴이 대체나 해경용 헬기에는 밀어볼 수 있을듯
해상화작업 걸러도 해작헬기하려면 체급이 되야됨. 머한해군이 수많은 삽질을 해가면서 결국 시호크 급을 지른게 다른이유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