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을 1층만 만들어서 차랑 물이 2층으로 쏟아지는 급류가 없으니까 사람이 덜 휩쓸려다녔고 천장이 높은데 입구가 낮아서 에어포켓이 크고 일반 건물하고 다르게 파이프가 많아서 붙잡을만한게 있었던게 천운이라고
문젠 저체온증인데 이걸 어떻게 버티신건지가 대단;;;
첫 아재는 스티로폴 타고 버텼다고 하고 두번째 아줌마는 모르겠네
아 스티로폴 위에서 버티신거면 ㄹㅇ 천운이시네
문젠 차타있던사람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