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은 mrf 사업으로 f16v나 그리펜 원하는거 같은데 2030년은 돼야 받아볼 수 있는 kf21은 너무 기다리기 힘들지
그리고 현재 그리펜 f16v 사기에도 돈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는 판에 그때쯤 된다고 해서 돈이 어디서 솟아날리도 없고 대만처럼 적금이라도 부을까 하면 그럴 나라도 아니고
거의 사실상 mrf 폭파시키고 새로 사업 시작하는 수준인데 과연?
솔직히 보라매 팔리면 좋겠으나 f16v가 가장 필리핀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봄
그리펜은 뭐...중국 겨냥하는 기체로는 역부족이고
f16v보다 보라매가 싸지 않아요?
414 쌍발이라는 점부터 기체단가나 운용비가 싸긴 애초부터 글른거 아닌감
그리펜은 라인 살아있긴함? 16v는 계약 밀린거 보면 30년 이후에 받을지도 모를거 같긴한데
그니까 만약 선정하면 27년까지 달라잖음
26년이 블록 1 실전배치로 알고 있는데 맥디랑 머한이랑 같이 배치 하면 되잖아.
계약금 꽂을 때까지는 마음을 비워
안되겠지.. 안되겠지만 토탈 패키지로 판촉 넣어보자 블록 2 무료 업그레이드, DSME-1400 + PCC 1+1행사, 사은품으로 챔수리, UH-1, K-511 중 택1, 중도금 저리 할부 대출 알선(담보는 섬으로..)
하긴 미국기체면 마르코스아들이 안보보장 겸 미국에게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군사원조넣어 싸게 사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낮에 2027년을 기대한단 글보고 이건 좀 너무 빠르단 생각을 했음. 전력화하고도 한동안은 공군이 써보면서 보완할 게 많을텐데.
미국은 필리핀까지 보낼 여력이 없음. 예상대로만 개발되면 2030년 이전에 납품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