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초기 온건하고 중립적이였던 서방의 대응과 여론을 완전히 바꿔버린 부차학살,
부차학살은 현재까지 대략 1300~1400여구의 시신이 발굴되었으며 러시아군이 부차를 점령한 한달여 동안 일으킨 민간인 학살이였다.
근데 나치는 독소전 당시 '하루' 평균 14000명의 민간인을 죽였다
한마디로 부차 학살이 '하루에' 10건씩 일어났다는 것이다.
만약 러시아가 점령지에서 하루마다 부차학살을 10건씩 일으켰다?
지금쯤 미군이 파병되어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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